샌프란시스코 축구협회(회장 이상호)가 오는 28일(토) 오전 9시 산라몬 센트럴팍에서 친목경기를 겸한 대표 선발전을 갖는다.
상록수, 일맥, 아가페 등 베이지역 강호 축구클럽들과 새크라멘토 대표팀(장년부, 청년부), 그리고 교회 및 동호인 클럽 등이 참가하는 이번 선발전은 2009년 미주체전 대비도 염두에 둔 행사다.
이상호 SF 축구협회장은 “축구협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을 찰 수 있는 기회와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곳”이라면서 “친목경기를 겸한 이번 선발전에 많은 축구인들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시 28일(토) 오전 9시, 장소 산라몬 센트럴팍(San Ramon Central Park, 12501 Alcosta Blvd., San Ramon, CA, 94583), 문의 이상호 SF 축구협회장 (510) 812-3692.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