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월의 메모

2009-02-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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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감원 소식만 들려오는 요즘, 실망하지 말고 자연에서 배우자. 빅 서 지역의 로스 파드레스 국유림지(Los Padres National Forest)에 있는 바위 산에 난 이 조그만 굴을 통하여 겨울이면 해가 든다. 쥐 구멍에도 이처럼 볕들 날이 있는 법. 희망을 잃지 말자.

▲4일 입춘
▲9일 정월대보름
▲14일 밸런타인스데이
▲16일 프레지던트데이
▲18일 우수

<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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