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청년문화원, 한해 복 기원 ‘지신밟기’

2009-02-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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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한인청년문화원(Korean Youth Cultural Center, 이하 KYCC)이 1월 31일(토) 오클랜드 텔레그래프 애브뉴상 한인 비즈니스업소들을 돌며 올 한해 동안의 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를 열었다. KYCC는 곧 텔레그래프상 센터를 문닫고 새 장소를 물색할 예정이다. 지신밟기는 음력 정초에 지신을 진압해 잡귀를 물리치고 마을과 가정의 안녕을 빌던 마을행사로 현재 영남지방에 많이 남아 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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