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샌프란시스코지역 협의회가 오는 2월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SF 헙스트 극장(401 Van Ness Ave. SF)에서 신년모임 및 올해 첫번째 월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서순희 재무 담당관(사진)이 모범적 협회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축하 공연과 신년파티가 함께 열린다.
또한 SF민주평통은 3월말 경 ‘남북관계와 북한선교’를 주제로 유진벨 재단의 스티브 린튼 박사 초청 특별강연회도 준비중이라 밝혔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