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퍼보울 기대하세요”

2009-01-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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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스틸러스의 리시버인 하인스 워드가 30일 플로리다주 탬파의 한 대학 운동장에서 몸을 풀며 활짝 웃고 있다. 한국계인 워드가 속한 스틸러스는 2월1일 탬파의 레이몬드 제임스 스테디엄에서 펼쳐지는 제 43회 수퍼보울 대회에서 애리조나 카디널스를 상대로 ‘풋볼 지존’을 가리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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