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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임금차별 금지법 서명
2009-01-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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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9일 차별대우를 시정하기 위해 근로자들이 제기하는 법적소송을 용이하게 하는 내용의 임금차별금지법(일명 릴리 레드베터 페어페이법)에 서명한 뒤 펜을 건네주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바바라 미쿨스키 하원의원, 올림피아 스노우 상원의원, 레드베터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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