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마테오서 한인 사망

2009-01-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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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건너다 차에 치어

지난 23일 저녁 산마테오 포플라 애비뉴에서 차에 치어 뇌사사태에 빠졌던 재키 황(51.여)씨가 25일 새벽 끝내 숨을 거두었다.

황씨는 23일 저녁 8시쯤 포플라 애비뉴에서 맞은 쪽 길에 차를 세워놓고 기다리던 딸에게 물건을 건너주기 위해 길을 건너던 중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황씨는 즉각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찾지 못한 채 뇌사판정을 받았으며 이틀 뒤인 25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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