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조기만씨 소천

2009-01-2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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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만 안수집사가 1월 23일(금) 새벽 2시, 향년 77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조영숙씨, 장남 조행훈씨, 차남 조덕훈씨, 삼남 조정훈씨 등이 있으며 추모예배는 27일(화) 오후 7시 McAvoy O’hara Funeral(4545 Geary Blvd., San Francisco, CA, 94118)에서, 발인예배는 28일(수)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하관예배는 28일(수) 낮 12시 Wood Lawn Memorial Park(1000 El Camino Real, Colma, CA, 94014)에서 오관진 목사의 집례로 거행된다. 고 조기만 안수집사의 장남 조행훈씨는 샌프란시스코 축구협회 제11대 회장을 지낸 바 있으며 현재 축구협회 명예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엔 축구협회 산하 OB축구회 창설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문의 (415) 205-3860, (415) 867-6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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