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항한국학교 설날잔치

2009-01-2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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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인 한국 전통명절 설날을 맞아 상항한국학교(교장 이경이)에서 학생들에게 설날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민속놀이를 즐겨보는 설날잔치를 24일(토) 오전 개최했다.

이날 설날잔치에서 상항한국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한복을 입고 한데 어울리며 제기차기, 팽이돌리기 등 민속놀이를 함께 즐겼으며 학생들은 선생님들에게 세배를 하고 세뱃돈을 받는 등 설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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