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주택자 내집마련 지원

2009-01-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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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HA, 북가주로 활동영역 넓혀

LA지역에서 지난 5년간 정부융자 보조금을 통해 첫 주택장만자 (지난 3년 이상 무주택자)에게 보다 좋은 다운페이와 적은 주택유지비로 내집을 장만하도록 돕고 있는 비영리단체‘Home Loan Help Association(이하 HLHA. 대표 새뮤얼 이)가 북가주에서도 주택구입지원을 실시한다.

HLHA 새뮤얼 이 대표는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와 ▲미 전국을 커버하는 5% 다운 연방정부 프로그램 ▲노다운으로 캘리포니아주 전역을 수혜대상으로 하는 가주 융자국 프로그램 ▲장애인 가족 융자 프로그램 ▲연방정부가 경제침체 지역으로 지정한 곳의 노다운 융자 프로그램 등 무주택자를 위한 주택구입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LA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뮤얼 이 대표는 Bank of America Mortgage 오클랜드 오피스에서 근무한 경험도 가지고 있으며 다운페이가 어려워 주택구입이 어려운 동포들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다운페이가 낮은 주택융자 프로그램도 소개하고 있다.


▷ 경제침체지역
- 연방정부가 지정한 경제침체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면 다운페이 없이, 보조금과 연계해 주택장만이 가능하다. 0달러 다운, 이자율은 일반융자보다 0.5% 정도 높음.

▷ 연방정부 융자
-융자완결시 주택소유한 상태가 아니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현금 소득을 월 1,200달러까지 인정해주고, 모기지 보험을 면제해준다. 최근들어 이자율이 일반융자보다 0.5% 정도 높다, 5% 다운페이 요구됨.

▷ House America
- 다운페이 보조금을 이용하면 다운 페이먼트를 하지 않아도 되고, 모기지 보험 들지 않아도 됨. 이자율은 일반융자보다 1 % 정도 비싸다.

▷ FHA
- 융자자체는 매우 용이하고, 자격요건 갖추기도 쉬우나 모기지 보험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 또한 Origination Fee를 1.5% 지불해야하며 다운페이먼트 론에 적용되는 3.5%, 이자율도 일반융자보다 0.5% 높다.

▷ 특수직종 융자
-의료계통, 교직계통에 근무하는 모든 사람에게 혜택이 있고, 특히 소득이 높은 간호사들이 이용하기에 적합한 융자. 2년간 직장 증명이 필요 없음. 좋은 크레딧과 다운페이 5-10%가 요구된다.

문의: 사무엘 이 대표( 213)210-5879, Fax (213)406-1258.
간호사, 교직, 의료계통, 영어사용자 주택구입상담은 다이안 최( 951)288-8000, Fax (626)810-1777

일반직종 주택구입 상담은 다니엘 리 디렉터(213)220-7676, Fax (626)810-1777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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