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상복 터졌네

2009-01-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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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상복 터졌네

사진 제공: 아시아나 항공.

‘최고 기내 서비스 및 승무원’5년 연속 수상
글로벌 트래블러지‘최고 태평양 횡단 항공사’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5일(목) LA 웨스트우드 소재 벨에어 호텔(Hotel Bel-Air)에서 개최된 글로벌 트래블러지 시상식에서 ‘최고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Best Onboard Service & Flight Attendants)’상과 ‘최고 태평양 횡단 항공사(Best Trans-Pacific Airline)’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아시아나는 5년 연속 ‘최고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 부문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최고 태평양 횡단 항공사’ 부문도 석권했다.

‘GT Tested Awards’ 시상식은 글로벌 트래블러지가 전세계 항공, 호텔, 관광지 및 부대시설 관련 55개 부문에 대해 매년 1월부터 8월까지 약 3만1,500여명의 독자대상 설문을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아시아나 항공에서는 현재 실시중인 승무원 서비스, 기내식, 기내시설 및 엔터테인먼트 등 다채로운 서비스와 운항의 안전성, 신뢰성, 편리성, 이용자 특전 등이 고객들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아시아나 항공은 제3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단체 ‘펜슬 포 키즈’ (Pencils for Kids, Inc.) 지원 이벤트를 후원하고 자선경매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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