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한국어 모의고사 3월21일-22일 실시
2009-01-15 (목) 12:00:00
재미한국학교 협의회가 실시하는 2009년도 SAT 한국어 모의고사가 오는 3월 21일과 22일 이틀간 실시된다.
SAT 한국어 모의고사 일정이 이같이 결정됨에 따라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최미영)는 소속 한국학교를 통해 가능한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재미한국학교 협의회가 실시하는 SAT 한국어 모의고사의 목적은 학생들 스스로 한국어 실력을 점검할 수 있게 하고,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습 기회를 제공하여 자신감을 갖게 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유도하여 한국어 교육의 질적 및 양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응시 자격은 7학년 이상 한국학교 재학생 및 일반 동포 자녀들로 응시료는 없으며 응시를 원하는 학생은 거주지에서 가까운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소속 회원 학교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북가주협의회는 신청서 마감을 잠정적으로 1월말이나 2월초로 잡고 있어 모의고사에 응시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경우 가급적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