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정확한 리스팅을 자랑하는 한국일보 2009년 제21호 업소록이 발간됐습니다.
제21호 한국일보 업소록은 1월14일부터 광고주 위주로 1차 배포되고 독자가정 및 한인마켓 등을 통한 배포는 곧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번호 역시 한인업소 전화부의 주 기능인 정확한 주소, 전화번호 등 확실한 리스팅을 위해 전력을 쏟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업소록 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했으며 보다 더 다양한 업소안내를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업종 및 지역에 관계없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앞쪽의 찾아보기(Index) 모서리를 청색으로 구분하고 광고주는 붉은색 마크로 리스트와 광고 페이지를 찾기 편리하도록 했습니다.
질 좋은 종이로 더욱 가벼워진 본보 업소록은 본문 중간 모서리 인덱스 찾기에 다양한 칼라를 넣어 보다 더 찾기 쉽게 구별하여 리스팅과 광고가 산뜻해 보입니다.
부록으로 비상약 한글번역, 교통사고 유의사항 그리고 가볼만한 명소안내와 지도를 넣어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사용하기 쉽게 정성들여 제작하여 업소록 으로서의 기능에 충실을 기하였습니다.
한인 이민사회의 길잡이 역할을 해 줄 2009년 한국일보 업소록을 적극 활용하시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신규업소 또는 변경내용을 접수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바랍니다. 2009년도 업소록 제작에 협조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계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