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북한 장애우에 ‘사랑의 휄체어’를

2009-01-14 (수) 12:00:00
크게 작게

▶ 작은나눔 1만1,706달러 접수

목표액 2만4천달러

작은나눔이 펼치고 있는 남북한 장애우에 사랑의 휄체어 보내기 캠페인에 11,706달러의 성금이 접수됐다.

작은나눔이 14일 현재 접수 내용을 발표한바에 의하면 트라이밸리 장로교회(담임 이명섭 목사) 여선교회가 500달러, 베이두레교회(담임 목사 김영근)가 500달러를 기탁했다.


또 박지영,김인선,오을미,최정연, 장유익,이정석씨등 개인이 성금을 보내왔다. 특히 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가 3,000달러,딸인 크리스틴 박이 1,000달러등 4,000달러를 도네이션 했다.박희달 대표는 올해 남,북한에 각 120대,도합 240대를 보내기위해서는 24,000달러(한대당 100달러)가 모금돼야한다면서 지속적인 기부를 요청했다. 작은나눔에서는 오는 1월말까지 성금 접수를 완료후 휄체어를 보낼 계획으로 있다.
문의 (510)708-2533 (박희달). (510)697-4312 (석진철).

<손수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