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 샌프란시스코 신년 첫둥이
2009-01-02 (금) 12:00:00
2009년 1월1일 새벽 2시14분 카이저 샌프란시스코 신생아 분만실에서 기축년 첫 아기의 우렁찬 울음 소리가 터져나왔다.
병원스탭들의 축하 속에 태어난 카이저 샌프란시스코 병원의 신년 1호 아기는 양재필목사(순복음 상항교회영어부)와 박경실사모의 세번째 자녀이자 아들의 이름은 느헤미아(재은)이며 7파운드 13온스, 19인치 크기로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