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공항 인근 고무공장 화재

2008-12-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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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를 태우면서 지붕을 뚫고 나온 화염과 연기 속에서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작전을 벌이고 있다. 화재는 오클랜드 공항 인근에 있는 ‘베이 러버 컴퍼니(Bay Rubber Company)’에서 26일(금) 정오무렵 발생했으며 소방차 총 6대가 출동해 화재 진압작전을 벌였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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