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통령 아저씨께 드리는‘우리의 꿈’

2008-12-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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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글·그림 영상DVD제작, 백악관 우송
본보·종합영상예술원 공동 주최

시카고 한국일보와 SMS부설 종합영상예술원(National Academy of the Movie Image)가 공동으로 ‘오바마 대통령 아저씨께 드리는 우리의 꿈’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들의 글과 그림을 모집합니다.
본보와 종합영상예술원에서는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이자 일리노이주에서 링컨 사후 240년만에 두번째로 당선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오는 1월20일 취임식 직후 어린이들이 대통령에게 보내는 축하 메시지와 소망 그리고 희망이 담긴 글과 그림을 영상 DVD로 제작해 백악관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의 참가대상은 일리노이주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며 민족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모집기간은 내년 1월 24일까지며 참가를 원하는 초등학생들은 친필로 쓴 글과 그림 그리고 참가자의 사진을 함께 접수해야 합니다. 참가비는 5달러이며 참가전원에게 백악관으로 보내는 영상 DVD를 증정합니다. 영상 DVD에는 모든 참가자들의 사진이 로고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이 우리에게 꿈과 용기를 주었듯이 미래를 책임질 어린들에게 희망과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한 이번 특별 이벤트에 많은 성원 바랍니다.

■기간: 2008년 12월4일~2009년 1월24일
■접수처: 한국일보 편집국 우리의 꿈 담당자 앞(3720 W. Devon Ave., Lincolnwood, IL 60712)
■대상: 일리노이 주 거주 초등학생 누구나
■접수물: 친필 글, 그림, 접수자 사진
■작품주제: 오바마 대통령 아저씨께 드리는 우리의 꿈
■참가비: 5달러
■특전: 참가자 전원에게 영상 DVD 증정
■문의: 847-626-0388

주최: 한국일보, 종합영상예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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