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사은의 밤
2008-11-24 (월) 12:00:00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최미영)가 오는 12월 6일(토)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제14회 교사 사은의 밤 행사를 갖는다.
협의회는 사은의 밤 행사 개최에 앞서 오후 5시부터 2008년 총회를 열고, 차기연도 사업안 및 예산관련 논의를 갖는다. 올림픽 연구위원을 역임한 이구형 박사 초청 강연회와 더불어 열리는 이번 사은의 밤 행사는 학교별 장기자랑 대신 김상영 강사 초청 라인댄스와 싱어롱, 게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