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언 당선자가 잘해주길…
2008-11-23 (일) 12:00:00
- 전일현 후보
우리가 졌다. 조직에서 진 것 같다. 진 것은 깨끗이 진 것이고 김상언 당선자가 일 잘했으면 좋겠다. 나도 봉사는 봉사대로 할 것이며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이번 선거 운동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 인연을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
(비즈니스와 관련해)불경기라 큰일은 없었지만 한 두달동안 조금 일이 밀렸는데 이제 훌훌 털고 하던일 열심히 하겠다.
- 인진식 선거관리위원장
선거가 공정하게 잘 치러져 다행이다. 이번 선거에서 말이 많았던 유학생 및 다른 비자의 투표권 문제는 한인회의 과도기를 거쳐 26대 SF한인회장 이하 임원진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한인회 회칙을 수정할 것으로 믿는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개인적으로 약 3,500여명의 한인동포들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적은 숫자인 2,574명의 동포들만이 투표에 참여해 조금은 아쉽다. 하지만 투표에 참여해주신 2,574명의 한인동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다.
- 이석찬 현 SF한인회장
김상언 당선자에게 축하한다. 새로운 26대 한인회 회장단 및 이사진을 잘 이끌고 선거공약대로 한인동포사회의 화합을 도출하고 정말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한인회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