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듀오 미스토 무료 전시회

2008-11-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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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신 예술의 거장 2인

국제적 명성의 문신 예술가 돈 에드 허비와 론 나이겔의 신작 전시회, ‘듀오 미스토’가 샌프란시스코 레나 브랜스톤 갤러리에서 오는 12월 4일부터 내년 1월 11까지 일반에게 무료 공개된다.

1960년대부터 작품활동을 해온 작가 돈 에드 허비는 동서양 예술이 가진 고전적 화풍에서 현대적 팝문화까지 시공을 초월한 작품세계를 추구해 왔으며 ‘에드 허비’로 불리는 독창적 화풍을 만들어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 작가 론 나이겔은 지난 50년간 고대 일본 모모야마 예술을 비롯해 아랍권 등 다양한 세계미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표현기법을 만들어낸 작가로 세계적 명성을 갖고 있다. 장소: Rena Bransten Gallery(77 Geary St. SF) 문의 (415)982-3292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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