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쉼터에 ‘사랑의 후원금’

2008-11-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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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관장 이정렬) 산하기관으로 한인 가정폭력 및 성폭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쉼터(디렉터 이사벨 강)’가 16일(일) 오후 4시 산타클라라 카운티, 마운틴 뷰 소재 사랑의 장로교회(담임목사 김유배)측으로부터 1,000달러의 후원금을 받았다. 또한 EB한인봉사회는 지난 10월 SF소재 상항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김영일)에서 1,800달러의 후원금을 받기도 했다. 이정렬 EB한인봉사회 관장이 사랑의 장로교회측으로 받은 후원금을 손에 들어 보여주고 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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