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라디오 개국기념 설운도 디너쇼
2008-11-16 (일) 12:00:00
한미라디오(대표 김진배) 개국 18주년을 기념 설운도 디너쇼가 14일(금) 저녁 포스터시티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진배 한미라디오 대표를 비롯, 구본우 SF총영사, 이석찬 SF한인회장, 정 에스라 SF민주평통 회장이 축사자로 나왔다. 설운도는 ‘삼바의 여인’, ‘잃어버린 30년’, ‘여자 여자 여자’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