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 이대 동창회 연합총회
2008-11-16 (일) 12:00:00
제37차 이화여대 국제재단 이사회 및 제7차 이화여대 북미주 지회 연합회 총회가 지난 6일(목)부터 4일간 시애틀에서 열렸다.
이번 연합회에는 동창회 300여 회원과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 총동창회 김유경 부회장, 이명선 대외협력 처장 등 국제재단 이사들이 참여했으며 총회를 비롯해 총장만찬과 연례만찬 행사가 열렸다. 미주 이대 동창회 연합총회는 내년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화여대 북가주 지회는 한국 모교 파주 캠퍼스 기금으로 1만달러를 기부했으며 국제재단에 북가주 장학기금 2만달러를 기부해 현재 총 13만달러의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함영욱 기자>ha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