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중: 공공의 적 1-1’
2008-11-11 (화) 12:00:00
설경구 주연의 한국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1-1(사진, 감독 강우석)’이 샌프란시스코 4-스타극장(2200 Clement St. SF)에서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상영된다.
‘강철중: 공공의 적1-1’은 강우석 감독의 ‘공공의 적’시리즈 3번째 영화로 1·2편은 물론 ‘실미도’에서도 호흡을 맞춘 설경구와 강우석 감독이 뭉쳤고, 역시‘실미도’에 출연했던 정재영이 투입돼 매력적인 악당을 연기했다. 또한 이문식, 유해진, 강신일 등 한국의 내로라하는 영화배우들이 투입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으로 한국에서 400만명 이상이 관람했다.
정확한 상영시간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으나 조만간 웹:www.lntsf.com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문의: (415) 666-3706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