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일현 후보 ‘발로 뛰는 선거’

2008-1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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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현 제26대 상항지역 한인회장 후보(왼쪽)가 8일 저녁 샌프란시스코 매스터코랄 연주회가 열리는 라피엣 오린다 장로교회입구에서 홍보 전단을 나눠주며 한표를 부탁하고 있다. 그 옆은 강승구 선거대책위원회 간사와 전동국 예비 이사. 전일현후보는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가는 발로 뛰는 선거를 통해 자신을 알리는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9일 저녁에는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흑연합예배에도 참석하여 한표를 호소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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