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한인회 12월20일 ‘송년의 밤’

2008-1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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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인회(회장 문순찬)는 지난 4일 저녁 7시 한인회관에서 11월 정기 이사회를 열고 12월 ‘한인회 송년의 밤’ 행사를 위한 세부 사항 논의를 했다.

한인회 임원진과 이사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이사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우선 ‘송년의 밤’ 행사를 12월 20일 오후 6시 시사이드시 소재 오리엔트 한인식당에서 갖기로 하고, 제반 행사 진행을 위한 기금을 마련코자 ‘100여 업소 동참, 2만불 기금 확보’ 목표를 세우고 적극 활동하기로 결정했다.

문순찬 한인회장은 이날 또 “오는 18일 오후 5시 한인회관에서 그간 몬트레이 지역 한인회장직을 역임하셨던 분 12여분들을 초청, 현 한인회장단 및 이사진들이 함께 인사를 나누고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라면서 “그 분들과 향후 몬트레이 한인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좋은 말씀들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인회 김정일 총무는 업무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기존의 전화 1대에 더해 또 하나의 전화를 한인회에 기증하겠다고 제안했다.

<정희주 객원기자> hjchung61@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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