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을밤 수놓은 화음

2008-1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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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매스터코랄(단장 정지선)이 8일 저녁 열린 제18회 정기 연주회에서 김현 지휘로 ‘그리운 금강산’을 부르고 있다. 라피엣 오린단장로교회에서 이날 오후7시부터 열린 연주회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전합창과 한국 가곡,현대 성가를 선보였다. 송인섭 이사장은 사랑과 평화의 그림자를 짙게 드리우는 큰 나무로 자랄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을 부탁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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