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레이 한인회, 한방 무료 진료 서비스 실시
2008-11-09 (일) 12:00:00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문순찬)에서는 오는 27일의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 어른들을 위한 한방 무료 진료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달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증 및 알러지 전문 한방 병원인 ‘코박사의 집(원장 권정애)’에서 진행될 이 무료 진료 서비스는 60세 이상 지역 어른들(한인 아닌 분도 가능)을 대상으로 하며, 진료 과목은 침, 부황, 쑥뜸 등에 제한된다. 권 원장은 특히 침을 이용, 교통사고 환자나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분,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을 치료하고 있으며 아울러 금연, 금주를 원하거나 마약 중독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분들을 치료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무료 진료를 받으려면 반드시 사전 예약해야 하며, 문의 및 예약은 ‘코박사의 집’ 831-393-9878로 하면 된다. 주소는 915 Hilby Ave. #22 Seaside, CA. 93955 이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예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희주 객원기자> hjchung61@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