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부동산 주택관련 세미나 개최

2008-11-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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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실다져 불황 극복 자체교육 한인업소 늘어

경제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나름대로 현재의 상황들을 극복하기 위한 자구책을 세워나가는 한인업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부동산 경기의 침체 상황 속에서 주택관리에 대한 요령이나 주택구조 등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부분들에 대한 교육을 통해 소비자의 욕구도 충족시키고 내실도 꾀하고자 노력하는 업소가 있다.

미주부동산(대표 채수안)은 부동산경기의 침체 상황이 조속한 시일 내에 끝나지 않는다고 판단, 이러한 부동산 휴지기를 이용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직원들에 대한 자체교육을 계속적으로 실시하며 소비자의 요구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주부동산은 매주 수요일마다 오피스미팅시간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 에이전트 교육을 실시하며 내실을 꾀하고 있다.
미주부동산은 지난 5일에도 제너럴 컨트렉터인 Sound Painting의 배 영길씨를 초청 주택관련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풍수지리에 따른 주택의 구조와 주택 관리요령을 비롯, 기술자가 아닌 일반인들이 본인의 집을 부분적으로 수리하는 요령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소개됐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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