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창’ 필진이 바뀝니다.
2008-10-31 (금) 12:00:00
앞으로 3개월간 ‘여성의 창’을 열어줄 새로운 필진은 이희정, 김희숙, 김지연, 정혜란, 수잔 김씨 등 5명입니다.
오랜 휴지기를 거쳐 지난 5월 다시 문을 연 ‘여성의 창’은 최향미, 조이 안, 김정옥, 백인경, 우수정, 안진, 김지영, 신미하, 엘리자벳 김, 이주연씨 등 10인의 참신하면서도 따스하고, 섬세하면서도 거침없는 글에 힘입어 지난 6개월간 굳건히 제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분들의 뒤를 이어 새로운 필진이 엮어갈 ‘여성의 창’에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