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주말내내‘비’

2008-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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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우량 1~2인치

목요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주말내내 베이지역을 적실 전망이다.
금요일 핼로윈 파티를 즐길 수 있게 해주려는 듯 가늘어졌던 빗줄기는 (11월1일) 오후부터 굵어지면서 곳에 따라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은 베이지역 최고기온은 60도 초중반을, 그리고 10-20마일의 남풍이 불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의 우기는 일반적으로 따뜻한 시기가 지난 뒤 따라오는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의 9월과 10월은 근년들어 가장 따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베이와 산타크루즈의 경우 2인치의 강우량이, 나머지 베이지역은 1인치의 강우량이 예상되고 있다.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까지 가벼운 비가 예보됐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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