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오는 31일(금) 저녁 9시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몬스터볼’ 핼로윈 이벤트를 개최한다.
버라이즌은 이 행사를 통해 최신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버라이즌 가입자 중 선착순 50명에게 VIP 라운지 입장권을 제공한다. 또한 클라이맥스 엔터테인먼트(Climax Entertainment)사와 시너지 프로모션스(Synergy Promotions)사 제공으로 1,000달러의 상금이 핼로윈 의상 컨테스트 입상자들에게 수여된다.
이 행사는 아태계 커뮤니티를 후원하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사의 이벤트로서 샌디에고 아시안 영화제, 포뮬라-D, 그리고 각종 콘서트, 패션쇼 등의 일환으로 열리게 됐다.
한편 버라이즌에 따르면 이 행사를 위해 약 3,000명이 운집할 것으로 보이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안계 핼로윈 이벤트 중 최대 규모다. 문의 바바라 이 Barbara@plancagency.com.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