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SMS프로덕션 공동주최, ‘미디어 아티스트와의 만남’
2008-10-27 (월) 12:00:00
방송·영화계 네트워킹 구축
11월1일 포스터은행 커뮤니티센터
시카고 한국일보와 SMS 프로덕션(대표 손만성)이 미래의 방송인과 영화인을 꿈꾸는 한인들을 위해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 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형성할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11월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카고시내 포스터은행 본점 지하 커뮤니티 센터(5225 N. Kedzie Ave.)에서 열리는 이번 ‘미디어 아티스트와의 만남’은 본보와 지난 1984년부터 시카고일원에서 영화제작 및 전문영화인을 육성하고 있는 SMS프로덕션이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이번 특별 이벤트는 텔레비전 PD, 영화 촬영 감독, 독립영화 제작자 및 감독 등 시카고 현지사회에서 현재 활약하고 있는 미디어 전문가들을 초청, 이들로부터 강연을 듣고 네트워킹을 형성함으로써 미디어 전문가가 되려는 한인들의 꿈 실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초청된 전문가들은 미디어 분야에 진출하는 방법을 비롯한 연출 및 기획, 조명, 메이크업, 무대미술, 의상, 영상편집 및 촬영, 음향 등 세분화 되어있는 모든 미디어 분야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되며 참가자들은 평소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직접 물어보고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하는가를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SMS프로덕션에서는 미디어에 관심있는 한인들을 미래에 한인사회 및 현지사회의 미디어 분야를 이끌어나갈 주인공으로 육성할 예정입니다.
평소 만나기 힘든 현직 미디어 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미래의 꿈을 실현하십시오.
■시간: 11월1일(토) 오후 2~4시
■장소: 포스터은행 본점 커뮤니티센터(5225 N. Kedzie Ave. Chicago)
■대상: 한인성인 누구나 참석 가능(장소 관계로 선착순 모집)
■참가비: 무료
■접수·문의: 847-626-0576
주최: 한국일보, SMS프로덕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