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레이 한국학교 한글날 백일장 시상식
2008-10-20 (월) 12:00:00
몬트레이 한국학교(교장 조원석)는 지난 18일, 일주일 전인 11일 있었던 한글날(10월 9일) 562주년 기념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자랑스런 우리 한글’,‘세종대왕’,‘나의 꿈’을 주제로 글짓기와 그림그리기를 병행한 이번 한글날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허하영 양에게 돌아갔고, 특히 미국인으로서 “한글의 논리적인 면이 좋아 한글 배우기가 즐겁다”는 크리스티나 이 씨가 특별상을 받아 주목을 받았다.
그 외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글짓기 부문:우수상-박우빈, 조민희, 박종은, 장려상-박수연, 그림그리기 부문:우수상-조세빈, 신해나, 장려상-최유진.
<정희주 객원기자> hjchung61@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