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찾아온 ‘추억의 발라드’
2008-09-10 (수) 12:00:00
감성의 목소리 변진섭 라이브 콘서트
본보 주최, 10월12일 퍼포밍아트센터
시카고 한국일보는 한국의 대표적 발라드 가수 변진섭을 초청,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오는 10월12일 오후 6시 스코키 퍼포밍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1987년 데뷔 이래 21년 동안 변함없는 음악활동을 전개해온 변진섭이 ‘홀로된다는 것’, ‘너에게로 또다시’, ‘새들에게’, ‘숙녀에게’, ‘희망사항’ 등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자신의 주옥같은 히트곡을 선보입니다. 또한 지난해 가을 새롭게 발매한 11집 앨범의 최신곡들도 감성의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입니다.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 오랜만에 학창시절의 추억과 향수, 그리고 낭만에 푹 젖게 할 ‘변진섭 라이브 콘서트’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일시: 10월12일(일) 오후 6시
■장소: 스코키 아트 퍼포밍 센터(9501 Skokie Blvd., Skokie)
■입장료: $100, $60, $40
■문의: 본보 사업국(847-626-0388)
주최: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