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루 한알로 다이어트 해결

2008-07-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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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빌사 개발 천연 건강보조제 ‘솔로슬림’

중외갤러리아 시판


미전역을 강타하고 있는 다이어트용 천연 건강보조제 ‘솔로슬림’이 중외갤러리아(대표 케이 박)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에 선보인다.

23일 중외갤러리아 케이 박 대표는 개발사인 에즈빌사의 에릭 부진스키 코디네이터 및 아시아권 배급회사 에즈빌&카페24의 대니 천 대표와 함께 본보를 방문,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솔로슬림’ 총판권 독점계약 사실을 공개하고 제품의 효능을 설명했다.

이날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솔로슬림은 지난 2003년 개발, FDA 판매허가를 획득한 이래 검증된 보조제로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유명 채널인 헬스저널TV에 소개됐으며 200만 달러 책임 보험에도 가입,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2007년 6월에는 세계 3대 발명품 대회 중 하나인 피츠버그 국제발명품전시회(IMPEX)에서 100% 천연제품으로서 가장 안전하게 체중 감량을 할 수 있다는 판정을 받고 대체의약 부문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08년 7월 현재 미전역에서 약 70만명이 복용하고 있으며 이 중 수천 명이 효과를 입증하는 체험 수기를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솔로슬림의 주성분은 모두 10가지. 네로리와 연근, 곤약, 글루코마난, L-카르니틴 등 대표적 성분 5가지 외에 알로에, 그린티 성분이 추가됐다. 나머지 3가지 성분은 에즈빌 사의 영업 방침상 공개되지 않는다. 지난 7월부터 아시안을 타겟으로 출시된 ‘솔로슬림 EX20pills’는 알로에와 그린티 성분을 대폭 함축한 것으로 배합 비율의 차이를 통해 서양인과 근본적으로 다른 동양인의 신체 구조에 적합한 다이어트 기능을 제공한다. 하루 한 알 아침 식사 전후에 복용하면 된다.

에즈빌 사의 에릭 부진스키 코디네이터는 솔로슬림의 가장 큰 장점은 카페인이나 마황 등 인위적인 자극성분 없이도 신진대사를 자연적으로 활발하게 한다는 것이라며 기존 다이어트용 보조제와는 개념부터 다른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봉윤식 기자 feedpump@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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