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수는 포스터은행, 액수는 한미은행
2008-07-20 (일) 12:00:00
2008 회계연도 한인은행 SBA론 실적
일리노이주내 중소기업대출(SBA Loan) 시장에서 포스터은행이 대출건수면에서 한인은행중 선두자리를 고수했다.
연방중소기업청(SBA)의 2008 회계년도(6월30일까지) 일리노이주 SBA론 대출액 현황에 따르면 포스터은행은 총 34건의 실적을 올려 주 전체에서 12위를 차지했으며 한인은행 중 1위를 계속 유지했다. 그 다음은 한미은행이 16건(주 전체 25위), 새한은행 4건의 순이었다.
그러나 액수면으로는 2008 회계년도에 총 542만4,000달러를 기록한 한미은행이 한인은행 중 가장 많았다. 포스터은행은 모두 528만5,500달러를 대출,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257만9,700달러인 새한은행이었다.<표 참조>
한편 일리노이주에서 SBA론 실적이 가장 많은 곳은 체이스은행으로 총 789건에 5,005만9,800 달러를 기록, 건수와 액수 모두 1위에 올랐다. 봉윤식 기자 feedpump@koreatimes.com
<한인은행 SBA 론 실적>
2007 2008
포스터은행 28건 5,299,500달러 34건 5,285,500달러
한미은행 16건 4,771,000달러 16건 5,424,000달러
새한은행 10건 3,233,000달러 4건 2,579,700달러
중앙은행 7건 1,086,400달러 3건 937,500달러
나라은행 1건 576,000달러 2건 1,26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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