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쟁박물관 건립, 적극 참여해야

2007-08-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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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섭 전 합참의장 시카고 방문

미중서부 재향군인회 중서부지부(회장 이문규)가 전 합창의장 이필섭 대장과 함께 14일롤링 메도우 소재 우래옥 식당에서 안보관련 간담회 및 스프링필드에서 건설 중인 한국전참전 박물관과 도서관 건립에 대해 논의 했다.
이문규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이필섭 전 합창의장과 함께 한국안보문제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역할과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기리기 위한 박물관과
도서관 건립에 대한 한국정부의 협조방안에 대한 논의하고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바쁜 일정에도 재향군인회와 자리를 함께한 이 전 합참의장에게 감사의말을 전했다.
이필섭 합창의장은 박물관 기금모금에 대해서는 한국에서부터 들어 익히
알고 있다라며 미국 군인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한국이 세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한국 재향군인회 및 관련단체들이 박물관 건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임명환 기자> 8/16/07

사진: 재향군인회와 이필섭 전 합참의장이 함께했다.(뒤줄 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김국갑 행정관리부장, 김경태 체육부장, 오국정 이사, 황정융 이사, 전수철 사무차장, 김주인 사무처장, 김진규 부이사장, 이문규 회장, 이필섭
전 합참의장, 이차희 자문의원, 유성 여성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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