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연 CA통합추진위원장 임명

2007-08-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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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주류식품상협 김세기회장


김세기 시카고 한인주류식품상협회 회장이 최근 미주식품총연합회(이하 총연) ‘캘리포니아 통합추진위원장’에 임명됐다.

총연 부이사장이도 한 김 회장은 지난 5년간 총연과 캘리포니아 지역 식품 상업인들간 갈등을 잘 조정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통합추진위원장에 위촉, 분리해 나간 캘리포니아 지역 업주들을 다시 총연 활동에 끌어들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 회장은 “캘리포니아 지역의 한인 운영 식품 업체가 총 6천여 곳에 달한다. 총연으로봐서는 큰 비중이 아닐 수 없다”며 “총연에서 분리해 나간 상당수의 업체들이 다시 총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8/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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