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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쌓인‘평화의 사도’
2007-06-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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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상량작업…6월말 준공식
‘평화의 사도 (Ambassador of Peace)’한국전참전기념비가 12일 얇은 천으로 뒤덮인 채 그 위용을 드러냈다. 오는 6월말 예정인 참전비 건립 준공식을 앞두고 이날 센추럴 파크 내 참전기념공원에서는 기념비를 설치하는 상량 작업이 전개됐다.
이날 작업이 벌어지는 현장에는 참전기념비건립위원들이 참석, 성공적으로 작업이 마무리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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