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유리씨, “한ㆍ중ㆍ일을 잇는 중심이 되겠습니다”

2007-05-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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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금산 갤러리의 성유리 큐레이터는 시카고 아트페어의 참여 화랑들을 대표해“이번 아트페어에 참여한 한인 작가들의 수준이 다른 나라의 그 어떤 작품에 견줘 모자람이 없는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했다”라며 “현재 중국은 자국의 문화를 세계에 더 알리기 위해 젊은 작가들을 정책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도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한국 정부뿐만 아니라 한국의 갤러리 들고 서로 협력하고 세계 미술계의 정보를 공유해 급변하는 미술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금산 갤러리는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해 한ㆍ중ㆍ일을 잇는 중심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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