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8대 선관위원 7명 확정

2007-04-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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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상임이사회, 세칙수정도 논의

제28대 한인회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명단이 확정됐다.
시카고 한인회는 지난 4일 상임이사회(출석 5, 위임2)를 열고, 28대 선거를 관리할 7명의 선관위원들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홍순완 전 무역인협회장, 박경호 한인회 이사, 마정음 전 강원도민회 회장, 조은서 한울종합복지관 이사장, 이선헌 한인회 이사, 박찬금 전 이북도민회 연합회 회장, 홍종휘 마라톤협회 이사장이다. 선관위원장은 한인회 관계자 및 선관위원들이 조만간 추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28대 시카고 한인회 선거전은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이밖에 선거 세칙 수정 문제도 논의됐다. 선거 세칙은 ‘선관위의 역할을 보장하고, 소송으로 부터 보호하는 선’에서만 수정을 하기로 합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웅진 기자
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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