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목사 부자 골프장 폭력
2007-04-05 (목) 12:00:00
크게
작게
50대 목사와 20대 아들이 골프장에서 다른 골퍼와 시비를 하다 폭력을 행사해 중범혐의로 기소됐다.
샌디에고 카운티 검찰이 4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오션사이드의 기니시스 미니스트리의 목사 마이클 배빈(51)과 아들 가브리얼 배빈(24)은 전날 함께 골프를 치던 사람과 말다툼을 벌인 끝에 합세하여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여성 8명 처형 중단하면 협상에 훌륭한 출발점”
트럼프 “관세 환급 요청하지 않는 회사들 기억하겠다”
물류업체 UPS·페덱스, 美정부에 관세 환급신청 개시
美협상단, 파키스탄행 출발 지연…2차 종전협상 불확실성 지속
OMC(동양선교교회) 115만불 태양광 설치 분쟁… 교인이 소송
워시 “대통령들은 금리인하 선호하지만…난 꼭두각시 아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