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길군, “미주 체전 2연패 하겠습니다”
2007-03-31 (토) 12:00:00
‘2007 코리안-아메리칸 일리노이 태권도 챔피언십’대회에서 검은띠 겨루기 경기에서 우승, 샌프란시스코 미주체전 시카고 대표선수로 선출된 박준길(20)군은 “필라델피아 체전에서 우승했던 것처럼 이번 샌프란시스코 미주체전에서도 우승해 태권도 개인전 2연패와 함께 시카고가 미주 체전에서 2연패 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겠다”라며 “목표는 전 미 태권도 대표선수가 되는 것이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연습 중에 있고 미주체전을 통해 그 동안 연습한 새 기술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