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대분씨, “손자가 태권도 배우며 달라졌어요”

2007-03-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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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코리안-아메리칸 일리노이 태권도 챔피원 십 대회에 출전한 손자 이우진(8)군을 응원나온 송대분(66) 할머니는 “우진이가 태권도를 배우면서 체력도 튼튼해지고 명랑해졌다. 또한 학과공부도 열심히 해 학교에서는 운동과 공부를 잘하는 우등생으로서 한국 친구뿐만 아니라 미국친국들에도 인기가 만점이다”라고 자랑하며 “태권도는 체력 증강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고 어른을 공경하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정신을 함께 배워 어린이들에게는 최고의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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