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모집

2007-03-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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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인적자원부, 5월말 마감

한국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모집한다. 응모 자격은 미 국적 소유자로 제한되나 한인의 경우 영주권 이상으로 중고대학교를 영어권 국가에서 수학하고 현지 체류기간이 10년 이상이면 가능하다. 35세 이하 남성은 병역을 필하거나 면제여야 하며 TESOL 및 TEFL 자격증 소유자 및 경력자를 우대한다. 보수는 월 250만원(1+등급)부터 180만원(3등급)까지며 숙소 및 왕복 항공료, 정착금, 퇴직금, 14일 유급휴가, 세금 면제, 의료보험, 국민연금 등의 혜택이 지원된다. 고용기간은 1년으로 매년 연장이 가능하다.

지원시 자기소개서 및 건강보고서, 지원서를 웹싸이트(http://epik.knue.ac.kr)에서 내려받은 뒤 건강진단서, 추천서 2부, 학위증 사본, 최종학교 전학년 성적증명서, 여권 사본, 범법사실증명서(Criminal Record) 등과 함께 오는 5월 31일까지 시카고한국교육원(NBC Tower Suite 2700, 455 N. Cityfront Plaza Dr., Chicago)에 제출해야 한다. 모집 대상 지역은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이다. (문의: 312-822-9485/ext. 132)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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