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 관련 교육, 문화 교류 추진
2007-02-24 (토) 12:00:00
한중미 지도자 협의회에 귀니드 머시 대학 등 제안
한국과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가 활발해 질 전망이다. 다국적 친목 단체인 21세기 한중미 지도자 협의회(한국 측 공동 회장 이광수)가 지난 21일 라이라이 가든 식당에서 개최한 정기 회의에 참석한 귀니드 머시 대학과 몽고메리 커뮤니티 칼리지 관계자들은 한국 및 중국 학생 및 일반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및 문화행사를 개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 리 밍 대만 학교 관계자는 오는 여름 방학 때 한국, 중국, 미국 학생들이 참여해 문화, 교육, 체육 등에 관한 공동 프로그램을 펼칠 서머 캠프를 제안했다.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문화행사 때 고전 무용으로 봉사해 온 새빛 무용단 단장 박선영 씨와 각종 행사에 도네이션을 많이 해 준 ICON 의학 연구 회사 존 허바드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