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플라자, 삼일절 기념 뷔페 잔치
2007-02-22 (목) 12:00:00
아씨플라자가 삼일절과 어버이날, 광복절, 추석, 개천절 등 고유 명절과 국경일에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벌여 동포들이 고국을 느끼고, 2세들에게 전통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아씨플라자(지점장 최명수 1222 Welsh Road, North Wales)는 먼저 오는 3월 1일(목) 삼일절 기념 뷔페 잔치 행사를 벌인다. 최명수 지점장은 우리 민족은 기쁜 날 풍성한 음식으로 잔치를 벌이며, 기쁨을 나누는 미풍양속이 있었다며 필라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삼일 운동의 정신을 기리며,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뷔페 잔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씨플라자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매장 내 행사 장소에서 빈대떡, 갈비찜, 잡채 밥 등 다양한 먹 거리 500인분을 준비한다. 또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던 33인을 기념하여, 이날 33명의 고객을 추첨하여, 한국미 40 파운드를 증정한다. 입주 점들도 삼일절을 주제로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깜짝 행사를 준비 중이다.
아가페 베이커리는 독도 모양의 케이크를 만들어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이화 비디오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상영한다. 아씨 프라자는 그 동안 광복절 태극기 전달행사, 어버이날 야유회, 노래자랑, 월드컵 기념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 왔었다. 문의 215-631-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