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범방위, 성폭행 사건 현상금 전달

2007-02-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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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 범죄 방지 위원회(위원장 이창희 식품 협회장)는 지난 20일 노스 필라에 있는 서라벌 회관에서 존 애플론 델라웨어 밸리 범죄 위원회 회장에게 작년 여름 필라 시내에서 발생한 한인 여성 성폭행 사건 범인 검거 현상금으로 5,000달러를 전달했다. 현상금은 피해 여성 가족이 제공한 2,000달러와 범방위 기금 3,000달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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