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잊어버린 자산 찾으세요’

2007-02-14 (수) 12:00:00
크게 작게
일리노이주 재무국, 총 1억4천만달러


일리노이가 주인이 불분명한 자산을 비롯 돈에 대해 주인을 찾아 나섰다.

일리노이주에는 당신 것 일지도 모르는 1억4천만달러에 이르는 주인없는 자산을 보관하고 있으며 주재무국은 요구되어지지 않은 자산과 돈에 대한 수백만건에 대해 관리하고 있으며 원주인이 나서서 그들의 권리를 행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재무국이 관리하는 주인 불명의 전형적인 자산 목록으로는 끝까지 현금화 되지 않은 체크들, 안전 금고에 보관되어진 품목들, 그리고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토지 등이다.

이들 자산들이 만약 5년내 주인을 찾지 못하면 자산들은 주정부로 넘어오게 된다.

주정부 관련 웹사이트(http://www.cashdash.net)에 접속하면 이들 자산에 대한 목록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정규섭 기자>

2/15/0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